우리궁합 나의운세(gunghap.com) 나의 별자리 - 쌍동이 자리








5월 22일 ~ 6월 21일 사이에는 태양이 가는길에 이 별자리가 위치한다.
이때 태어난 사람은 태양의 영향과 이 별자리의 영향이 합해져서 성품이 만들어진다.


쌍동이 자리에 속한 사람은 자유로운 정신과 유머와 위트를 특징으로 합니다. 다취미, 다재를 지니므로 행복한 벌처럼 이 꽃, 저 꽃을 마냥 옮겨다닙니다. 어떤 환경에도 잘 적응하고, 무슨 일을 맡기든 웬만큼 해내지만, 진득하게 배겨내는 법이 없어 곧 바로 다른 곳으로 옮겨 갑니다. 이성에 대해서도 이러한 성격은 마찬가지이어서 어떤 상대와도 곧잘 즐겁게 어울리나 쉽게 싫증을 느끼고 다른 상대로 옮겨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당신의 수호신은 전령의 신 헤르메스,수호성은 수성, 행 운을 주는 색은 밝은 청색,밝은 회색,노랑색입니다.

쌍둥이 형제인 카스토르(Castor)와 폴룩스(Pollux)의 진한 우애에 감동한 제우스 신이 이들을 기념해서 만든 별자리이다. 이들 형제는 백조로 변신한 제우스신과 스파르타의 왕비 레다(Leda, 백조자리참조)의 자식으로 죽음을 초월한 우애를 가졌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화에 의하면 불사신의 몸을 가졌던 동생 폴룩스가 카스토르의 죽음을 슬퍼하여 제우스 신에게 자신을 죽게 해 달라고 부탁했고, 제우스 신은 이들이 하루의 반은 지하세계에서 나머지 반은 지상에서 살 수 있게 해주었다.

쌍둥이자리를 이루는 두 별을 찾기 위해서는 오리온자리에서 시작하는것이 좋다. 겨울하늘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이 오리온자리이기 때문이다. 오리온 자리 의 큰 사각형을 이루는 별 중에서 아랫변 우측에 있는 베타별 리겔에서 사각형의 윗변 좌측에 있는 알파별 베텔게우스 쪽으로 대각선을 그린 후 계속 연장하면 머리를 맞대고 있는 쌍둥이 형제 사이를 지나가게 된다. 이 두별이 쌍둥이 형제 의 머리부분에 해당한다. 두별중에서 고도가 조금 더 높은 위쪽에 있는 별이 형인 카스토르이고 아래쪽에 있는 별이 동생인 폴룩스이다. 카스토르는 형이므로 알파별이고 폴룩스는 동생 별이므로 베타별이다. 그러나 실제의 밝기는 동생인 폴룩스가 1.2등성으로 2등성 인 카스토르보다 밝다. 카스토르와 폴록스는 각각 태양게로부터 45광년과 35 광년 떨어져 있는 비교적 가까운 별이다. 쌍둥이 자리는 하늘에서 태양과 행성들이 지나가는 길목에 위치하고 있는 황도 12궁에 속하는 별자리이다. 황도 12궁 중에서는 쌍둥이 자리가 가장 북쪽에 있다. 이것은 태양이 가장 북쪽으로 올라왔을때, 즉 하지 때 쌍둥이자리를 지나 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태양뿐만 아니라 행성도 황도를 딸라 하늘을 지나간다. 따라서 쌍둥이 자리도 지나가게 되는데 이때 고도가 가장 높아지므로 망원경 으로 관찰하기가 가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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