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궁합 나의운세(gunghap.com) 나의 별자리 - 사수자리








11월 23일 ~ 12월 22일 사이에는 태양이 가는길에 이 별자리가 위치한다.
이때 태어난 사람은 태양의 영향과 이 별자리의 영향이 합해져서 성품이 만들어진다.


사수자리에 속하는 사람은 강한 생활력과 현실감각을 지니고 있습니다. 따라서 언제나 밝은 표정과 넓은 행동 반경으로 사람들 틈바구니를 종횡무진 누비며 다른 사람의 지식과 경험을 왕성하게 흡수합니다. 사냥감을 포착한 사수처럼 자신의 목적을 향하여 돌진하는 스타일이며, 무엇보다도 인생은 많은 것을 경험 하고 즐기는 것이라는 생각에 항상 많은 사건을 터뜨리고 다닙니다. 이런 밝은 천성과 집중력으로 하여서 지나간 일에 대한 집착이란 좀처럼 없으며 언제나 시선은 앞으로 향합니다. 이런 당신을 지켜 주는 수호신은 제우스, 수호성은 목성, 행운의 색은 보라, 진한 파랑, 화려한 빨강색입니다.

반인반마인 켄타우르(Centaur)가 활시위를 당기고 있는 모습의 별자리이다. 그리스 신화에 의하면 이 별자리의 주인공인 켄타우르는 케이론(Chiron)이며, 그는 아르고호를 타고 황금 양피를 찾아나선 제자들을 안내하기 위해 자신의 모습을 별자리로 만들었다고 한다. 활잡이자리는 황도위에 있는 9번째 별자리로 태양은 해마다 12월 하순에서 1월 하순까지 이 별자리를 지난다. 우리 나라에서는 흔히 궁수자리, 혹은 사수자리로 불러왔다.

궁수자리의 가장 밝은 별인 엡실론별, 델타별, 람다별은 전갈자리를 겨누고 있는 활처럼 보인다. 활 끝에는 감마별이 있어 전갈자리를 겨눈는 화살로 알맞다. 궁수 자리의 모통부분은 네 개의 별로 만들어진 작은 사변형이다. 이 사변형은 활 모양의 뒤쪽에 있는데 자세히 살펴보면 국자 모양으로 보이기도 해서 남두육성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궁수자리의 남두육성 가운데 있는 람다별 근처에서 많은 성운이 발견되는데 오메가성운, 라군성운, 삼렬성운과 같이 잘 알려진 성운들이 모두 이곳에 몰려 있다. 라군성운은 오리온성운 다음으로 밝은 성운이다. 궁수자리의 라군성운 근처에 있는 삼렬성운도 매우 잘아려진 천체이다. 라군성운 보다 어둡기 때문에 관측하기가 쉽지는 않다. 그러나 이 성운은 매우 밝은 빛과 검은선으로 세개의 꽃잎과 같은 아름다운 무늬를 만들고 있다.

궁수자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또 하나의 성운이 오메가성운이다. 성운의 밝은 부분이 그리스 문자 오메가를 닮았기 때문에 그런 이름을 붙였다. 오메가성운은 지름이 550광년이나 되는 거대한 암흑 성운의 일부라고 알려져 있다. 오메가성운 근체에는 밝게 보이는 성운이 또 하난 있는데 이 성운이 M24이다. M24는 산개 성단과 여러개의 암흑 성운을 포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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