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궁합 나의운세(gunghap.com) 나의 별자리 - 전갈자리








10월 24일 ~ 11월 22일 사이에는 태양이 가는길에 이 별자리가 위치한다.
이때 태어난 사람은 태양의 영향과 이 별자리의 영향이 합해져서 성품이 만들어진다.


전갈자리에 속하는 사람은 자기만의 촉각으로 세상을 느끼고 정의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묵묵히 자신만의 탐구 의식을 진행하기 때문에 무슨 꿍꿍이를 가졌는지 파악하기 힘이 들고, 자신으로서도 가끔은 그런 자신이 갑갑해 질 때가 있을 정도로 내면의 진도에 몰두하게 되는 것이 이 별 자리에 속하는 사람들의 천성입니다. 세상 사람들과 다른 언어로 생각하고 말하기 때문에 신비로운 매력을 풍기는 한편 간혹 과소평가를 받기도 하며, 좀처럼 자신을 표현하지 않는 대신 반격에 나서면 감춰졌던 내면의 에너지가 한꺼번에 표출됩니다. 이런 당신의 수호신은 어두운 지하 세계의 왕 하데스, 수호성은 명왕성, 행운을 주는 색은 엷은 보라, 밤색, 회색입니다.

헤라(HERA) 여신이 사냥꾼 오리온(Orion)을 죽이기 위해 풀어 놓은 전갈이다. 오리온은 무척 오만하여 세상의 모든 동물을 죽일 수 있다고 떠들고 다녔다. 이 말은 올림포스의 신들을 화가 나게 했고, 결국 헤라 여신은 전갈을 풀어 건방진 오리온을 죽이게 했다. 그 후 전갈은 오리온을 죽인 공로로 하늘의 별자리가 되었다. 오리온은 하늘에서도 전갈이 두려웠는지 전갈이 서쪽하늘에 질 무렵 에야 동쪽 하늘에 보이기 시작한다. 신화의 또 다른 이야기에는 전갈을 풀어 놓은 것이 아폴론 신이라고도 한다.

전갈자리는 황도 12궁세 속해 있는 별자리로 천칭자리 다음에 오는 별자리이다. 전갈자리는 뱀주인자리 바로 아래에 위치하기때문에 뱀주인자리를 먼저 찾고 그것을 이용하여 찾아도되지만 뱀주인자리보다는 전갈자리가 더 잘 알려져 있고 찾기도 쉬워서 5월이나 6월에 남쪽하늘에서 직접 안타레스를 찾아내는것이 더 좋을 것이다.

알파별인 안타레스는 하늘의 모든 별중에서 가장 붉은 별로 유명하다. 안타레스 는 태양계에서 420광년 떨어져 있는 초거성으로 지름이 태양지름의 560배나 되는 큰 별이다. 이러한 적색거성은 큰 별의 진화단계에서 노년기에 있는 별로 추정 된다. 전갈의 머리부분에는 2.6등성인 베타별과 2.3등성인 델타별, 2.7등성인 뉴별과 파이별이 거의 같은 간격으로 부채꼴을 이루며 분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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