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궁합 나의운세(gunghap.com) 나의 별자리 - 게자리








6월 22일 ~ 7월 23일 사이에는 태양이 가는길에 이 별자리가 위치한다.
이때 태어난 사람은 태양의 영향과 이 별자리의 영향이 합해져서 성품이 만들어진다.


게자리에 속한 사람은 생활력과 인내심이 강하며 가정적입니다. 어떤 무리에서든 쉽게 어울리며 네 것, 내 것을 따로 구분하지 않고 다른 사람과 나누는 것을 좋아 합니다. 그러므로 어디에 가든 환영을 받으며 안정 지향의 행동은 평균 이상의 생을 약속합니다. 또한 보편적으로 가장 이상적인 배우자라 할 수 있으며 연인 에게는 자상한 보살핌으로 일관합니다. 이런 당신의 수호신은 사냥의 여신 아르테미스, 수호성은 달, 행운의 색은 분홍과 은색입니다.

그리스 신화 속에서 헤라클레스(Heracles)가 괴물 뱀 히드라와 싸울때 히드라를 도우려고 헤라 여신이 보낸 괴물 게이다. 이 게는 헤라클레스의 발에 밟혀 죽는데, 헤라 려신은 자신을 위해 죽은 게를 불쌍히 여겨 하늘의 별자리로 만들어 주었다.

게자리는 쌍둥이자리와 사자자리의 가운데 있기 때문에 게자리를 찾기 위해서는 쌍둥이자리에서 출발하는 것이 좋다. ㅆ아둥이자리의 베타별인 풀룩스와 사자자 리의 알파별인 레굴루스를 잇는 직선을 그리면 이 직선이 게의 몸통에 해당하는 작은 사각형 근처를 지나간다. 게의 몸통을 찾았으면 아래쪽으로 두 개, 위쪽으로 한 개가 분포되어 있는 게의 다리에 해당하는 별들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게자리의 알파별은 4.3등성인 아쿠벤스로 게의 집게별에 해당하는데 태양계에서 100광년쯤 떨어진 하얀색의 별이다. 베타별은 3.8등성의 알타프로 게의 다른 집게발을 이루고 있다.

게자리는 황도상에 위치해 있어서 잘 알려진 별자리이지만 게자리의 몸통을 이루 는 감마, 델타, 세타, 에타별이 이루는 작은 사각형 안에 프레세페성단(M44)이라 고 하는 잘 알려진 산개성단이 있는 것으로 유명핟. 프레세페성단은 맨눈으로도 희미히게 그 존재를 눈치챌 수 있지만 작은 쌍안경으로 보면 많은 별들이 모여 있는 산개성단이라는 것을 쉽게 알수 있다.

프레세페성단은 태양계로부터 약 520광년 떨어져 있는 지름 14광년의 공간에 약 100여개의 별이 분포되어 있는 성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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